지금 자면 내일 학교에 늦는다



개학이후 매일지각크리-     
담임T는 한계에 다다른것 같다. 스스로도 아침자습시간 날려버리는거 너무 아깝다.

오늘은 완전 일찍가서 내가 학교문을 열어야지

by 파스크란 | 2009/08/27 05:24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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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한명의쌀쌀맞음에소심상태로쫄아있다가
담임선생님의무관심에극소심으로짜증납니다

언어영역에서점수의파격할인이있었습니다
수학은올라도오르지않은점수를유지합니다

끝나고문자한다는말에내심은기다렸는데
문자못할상황을생각해봐도사실잊은거죠



by 파스크란 | 2009/04/04 01:02 | 트랙백 | 덧글(0)

개학후 3일

창가에 비친 모습에서 '고3'을 보고 흠칫_

친구관계가 전체적으론 평화롭고 좋은데 
조금은, 신경쓰지않아도 되는, 여태 별로 신경써보지않았던 걸 신경쓰게 되서 좀 짜증날때도 있습니다. 
뭐-,시간이 해결해주겠죠.

선생님들도 전반적으로 좋은편이고
공부도 잘 되가고 있습니다. 당연히 그래야죠.
고3인데(..

p.s 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

by 파스크란 | 2009/03/04 23:49 | 덧글(2)

점심시간에 비웃을게 많아서 너무 즐겁다.

이번 '국회 파행'을 보면서 국회의원들의 전투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. 국회의원들은 싸움을 잘한다.
야, 김영삼 기록전시관 짓는데. / 전시할게 있데? / 전두환은 안 지어? 29만원 무한리필_




 


by 파스크란 | 2008/12/19 23:13 | 덧글(4)

이거 다른애들이 못 가져 가게 하려고 그런거야?

1학기 초반 학교에서 수업하는 영어 교재에 콘푸로스트 박스를 앞뒤로 붙여놨는데 '이거 뭐야ㅋㅋㅋ' '너 알바냐ㅎㅎㅎ'소리는 들어봤어도 '이거 다른애들이 못 가져 가게 하려고 그런거야?'는 처음이다.

걔가 나에 대해 가지고 있는 내 이미지가 그랬나, 아니면 걔가 사고방식이 원래 그런건가..

몇일전 일인데도 문득문득 떠올라 신경쓰인다.

보통은 네이버 블로그에 쓸텐데, 네이버블로그에 쓰기도 좀 그렇다. 그 말 한애 누군지 아는 애가 있으니까..

걔는 툭 던진 말인데 나만 괜히 신경쓰는거 같기도 하고.. 에잉.

by 파스크란 | 2008/08/30 15:09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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