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04일
개학후 3일
창가에 비친 모습에서 '고3'을 보고 흠칫_
친구관계가 전체적으론 평화롭고 좋은데
조금은, 신경쓰지않아도 되는, 여태 별로 신경써보지않았던 걸 신경쓰게 되서 좀 짜증날때도 있습니다.
뭐-,시간이 해결해주겠죠.
선생님들도 전반적으로 좋은편이고
공부도 잘 되가고 있습니다. 당연히 그래야죠.
고3인데(..
p.s 좀더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네 옆에 앉아있는 그애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
# by | 2009/03/04 23:49 | 덧글(2)




